- 데이터센터가 저장·활용 중심에서 AI 모델 훈련과 추론을 수행하는 'AI 팩토리'로 진화하며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 정부·기업이 엔비디아 GPU 대규모 확보(약 26만장) 등으로 인프라를 빠르게 확장 중이며 전력수요는 현재 약 1.3GW에서 향후 26GW 수준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 대규모 GPU 클러스터 운용을 위해 막대한 전력·고성능 네트워크·수랭 등 첨단 냉각기술이 필요해 수도권 한계로 지방 분산과 인프라 최적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