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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플랫폼 역량과 보수적 리스크 관리를 결합한 ‘공동대출’ 모델을 도입해 대출을 절반씩 분담·심사하는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 카카오뱅크·전북은행의 ‘같이대출’(한도 최대 2억, 금리 약 4.486~6.794%,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과 토스뱅크·광주은행의 ‘함께대출’(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공급액 1조원 돌파), 케이뱅크·부산은행 상품 등이 있다. 장점은 금리·한도 개선과 리스크 분산, 플랫폼 기반 고객확대이나 현재는 개인 신용대출 위주로 비중이 작아 개인사업자 등으로의 확대 여부가 지속성 분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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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한국은행 국고업무 우수 금융기관 선정
카카오뱅크가 2025년 한국은행의 '국고업무 우수 금융기관'으로 선정돼 지급결제부문 한국은행 총재상을 수상했다. 2021년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국고금 수납점으로 승인받아 내국세·관세·범칙금·사회보험료 등을 처리했고, 2023년부터는 국세 환급·정부 사업비·인건비·보조금 등 지급업무로 범위를 확대했다. 전 과정 비대면 국고금 이체·납부·환급 서비스를 제공해 납세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향후 공공금융 분야에서 디지털 편의성 확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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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이체 선보인 카카오뱅크, 11월 인터넷뱅크 관심도 1위…토스뱅크 2위
11월 인터넷뱅크 온라인 관심도 조사에서 카카오뱅크가 2만4138건으로 1위, 토스뱅크 1만1597건 2위, 케이뱅크 1만547건 3위를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생성형 AI 기반 'AI 이체' 출시와 AI 프로덕트 평가 프레임워크 도입, 목표전환형 펀드 등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했다. 토스뱅크는 신분증 진위확인 소프트웨어 판매 승인과 NCSI 인터넷은행 부문 1위, 케이뱅크는 비대면 정책자금 전용통장 출시했으며 전체 포스팅은 4만6282건으로 전년 대비 3674건(7.3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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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인터넷 전문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1위
2025년 12월 인터넷전문은행 브랜드평판에서 1위 토스뱅크, 2위 케이뱅크, 3위 카카오뱅크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1/26~12/26 기간 빅데이터 4,885,515건을 분석해 집계했다. 토스뱅크 브랜드평판지수 2,094,330(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CEO 지표), 전월 대비 10.66% 상승; 케이뱅크 1,541,967(+12.51%), 카카오뱅크 1,249,217(+1.55%). 연구소는 온라인 소비자 활동 기반 평판지표로 분석했으며, 인터넷은행은 무점포 영업·비용절감·전국망·24/7 계좌개설 등 장점을 지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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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장기화에 환테크 붐...인뱅 '생활밀착형 외화서비스' 급부상
고환율 장기화로 개인의 환테크 수요가 증가하면서 접근성이 높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생활밀착형 외화서비스가 입문용 환테크로 각광받고 있음. 토스뱅크는 외화통장 거래액이 올해 11월 기준 전년 대비 214% 증가하고 외화통장 보유 고객이 280만명을 돌파했으며, 환전 수수료 없이 100% 환율우대·무료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화 모으기'로 25만명 이상을 확보했음. 카카오뱅크의 '달러박스'는 누적 가입자 120만명으로 1달러 단위 환전·보관이 가능하고 환전 수수료가 없으며(일일입금 5천달러·최대 보관 1만달러), 업계는 고환율·고물가 상황이 수요 확대 요인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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