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환율 장기화로 개인의 환테크 수요가 증가하면서 접근성이 높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생활밀착형 외화서비스가 입문용 환테크로 각광받고 있음.
- 토스뱅크는 외화통장 거래액이 올해 11월 기준 전년 대비 214% 증가하고 외화통장 보유 고객이 280만명을 돌파했으며, 환전 수수료 없이 100% 환율우대·무료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화 모으기'로 25만명 이상을 확보했음.
- 카카오뱅크의 '달러박스'는 누적 가입자 120만명으로 1달러 단위 환전·보관이 가능하고 환전 수수료가 없으며(일일입금 5천달러·최대 보관 1만달러), 업계는 고환율·고물가 상황이 수요 확대 요인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