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플랫폼 역량과 보수적 리스크 관리를 결합한 ‘공동대출’ 모델을 도입해 대출을 절반씩 분담·심사하는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 대표 사례로 카카오뱅크·전북은행의 ‘같이대출’(한도 최대 2억, 금리 약 4.486~6.794%,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과 토스뱅크·광주은행의 ‘함께대출’(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공급액 1조원 돌파), 케이뱅크·부산은행 상품 등이 있다.
- 장점은 금리·한도 개선과 리스크 분산, 플랫폼 기반 고객확대이나 현재는 개인 신용대출 위주로 비중이 작아 개인사업자 등으로의 확대 여부가 지속성 분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