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 KB·하나·우리·NH·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맑음’, IBK기업은행은 ‘흐림’, 신한은행은 ‘비’.
- 신한은행은 외부인 대출사기로 약 29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고, KB국민은행은 희망퇴직 절차와 재취업·학자금 지원책을 발표했으며 우리은행은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연 7% 이하로 제한하는 상한제와 최대 1천만원 긴급대출을 도입한다.
- IBK는 노조 천막농성·총파업 예고 등 노사갈등이 심화됐고, NH농협은행은 부행장 대폭 교체로 소비자보호·생산적금융을 강화하는 인사를 단행했으며 카카오·케이·토스뱅크는 주담대 해약금 면제 연장·행장 임기 연장·사회공헌 활동 등 개별 행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