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사건: 경북 예천 출신 22세 대학생이 고문 끝에 숨졌고 국내 모집책들이 재판 중이며, 캄보디아 감금·취업사기 신고가 2022년 1건에서 2025년까지 급증해 국제 제재·자산동결·비트코인 압수 등으로 확대되었다.
- 연이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SK텔레콤 유심 정보 등 수천만 건 수준의 유출과 롯데카드·쿠팡 등 금융·유통사 해킹·내부자 유출이 잇따라 발생해 과징금·영업정지·보상 권고 등 강력한 제재 논의가 이어졌다.
- 8–9월 폭발물 허위 신고 대량 발생: 백화점·체육관·게임사·테마파크·학교 등 다수 시설에 모방성 위협 팩스·이메일·신고가 잇따라 공포를 조성하고 경찰 수사 및 경계 강화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