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명훈 코인원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대표로 복귀하며 AI·커뮤니티 고도화에 속도를 내 업비트·빗썸 2강에 도전하는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 지난해 매출이 거래수수료에 전적으로 의존해 변동성에 취약하자 'AI 그리드', 코인대여(코인빌리기), 커뮤니티·소셜 트레이딩 등으로 수익구조 다각화와 법인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 단기 프로모션으로 시장점유율이 1%대에서 7~8%로 상승했고, 올해 3분기 매출 365억(전년비 +32.7%)·순이익 107억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인력·비용 구조조정도 병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