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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JB금융지주가 김기홍 회장의 '시즌2' 전략 아래 올해 지배주주 순이익 전망 7,210억 원(전년 대비 약 6.3% 증가), 3분기 누적 5,787억 원·ROE 13%대의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 외국인 특화금융을 핵심 축으로 외국인 대출자산을 연내 8,000억 원→연초 1조 원 목표·중장기 2조 원 계획하며 계열사 외국인 신용대출 점유율 약 70%, 중고차 할부 40% 이상으로 독주 체제를 구축함. 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과의 협업(토스뱅크·카카오뱅크 공동대출), 핀테크 투자, JB우리캐피탈의 이익 기여(3Q 누적 2,116억 원·그룹의 약 37%)와 동남아(베트남 OKXE·인도네시아 부코핀) 전략적 확장으로 디지털·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음.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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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적어도 재테크엔 '진심'인 Z세대의 역설 [경제용어사전: 자이낸스...
‘자이낸스’는 Z세대(Z)와 금융(finance)의 합성어로,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금융 활동에 참여하는 새로운 금융소비자층을 뜻한다. 모바일 친화적 성향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을 주거래로 쓰며(토스뱅크 20.9%, 카카오뱅크 20.0%) 간편충전결제 이용률이 높다(온라인 이용 50.6%). 재테크 관심이 높아(83.9%) 27.2%가 성인 이전에 재테크를 시작(고등학생 20.3%)했고, 월 소득이 적음에도 적극적(100만원 미만 42.3%)이라 금융사들이 전용상품·직관적 UI·맞춤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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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 은행권 연례 행사된 CES, IBK기업은행 내년에도 진심 보인다
CES가 은행권의 연례행사로 자리잡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금융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해 글로벌 기술 흐름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커졌다. KB·신한·우리·기업·카카오뱅크 등 주요 은행이 2026년 CES 참관단을 꾸리고 있으며, IBK기업은행은 유일하게 전시 부스를 운영해 신기술평가시스템·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ESG 정밀진단 시스템을 키오스크 체험형으로 선보인다. 은행권은 모바일 앱 고도화를 넘어서 데이터·AI 기반의 '인텔리전스 금융' 단계로 진화 중이며, 조직개편을 통해 AI 전환에 힘을 실으며 CES에서 실무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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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광옥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기업금융 베테랑 '한투맨'
김광옥 씨가 2026년 1월 1일자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대표적 '한투맨'이자 IB 전문가로 2년여 공석이던 IB그룹을 이끈다. 1967년생으로 고려대 무역학과 출신이며 1993년 한신증권 입사 이후 한국투자파트너스 전무, 금융지주 준법감시인, 한국투자증권 기업금융 담당 등을 거쳤고 2020년 카카오뱅크 부대표로 상장을 총괄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26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에서 IB4본부 산하에 '글로벌인수금융부'를 신설하고 PF그룹에 '부동산금융담당'을 만들어 국내외 인수금융 활성화와 조직 전문성 강화를 추진한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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