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지주가 김기홍 회장의 '시즌2' 전략 아래 올해 지배주주 순이익 전망 7,210억 원(전년 대비 약 6.3% 증가), 3분기 누적 5,787억 원·ROE 13%대의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
- 외국인 특화금융을 핵심 축으로 외국인 대출자산을 연내 8,000억 원→연초 1조 원 목표·중장기 2조 원 계획하며 계열사 외국인 신용대출 점유율 약 70%, 중고차 할부 40% 이상으로 독주 체제를 구축함.
- 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과의 협업(토스뱅크·카카오뱅크 공동대출), 핀테크 투자, JB우리캐피탈의 이익 기여(3Q 누적 2,116억 원·그룹의 약 37%)와 동남아(베트남 OKXE·인도네시아 부코핀) 전략적 확장으로 디지털·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