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내년 초부터 은행에 월별 가계대출 관리를 지시해 연초 과도한 대출 영업을 막고 연말 대출경색 반복을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내년 2월 확정되는 가계대출 총량 목표에 올해 초과분 페널티를 반영하고, 주택담보대출의 위험가중치 하한을 현행 15%에서 20%로 상향해 은행의 자본 부담을 키웁니다.
- 이로 인해 연간 주담대 신규취급액이 약 27조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실수요자들의 대출 여건이 악화되고 금리 상승·대출 문턱 강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