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7일 직선제로 총자산 157조원 규모의 신협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지며 당선자는 3월 1일부터 4년 임기에 들어감.
- 송재용·고영철·박종식·양준모·윤의수 등 5명이 후보로 등록했고 후보들은 신협은행(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디지털 금융과 성장전략을 공약으로 제시함.
- 부동산 PF 대출 부실로 신협의 건전성이 악화돼 연체율이 2024년 말 6.03%에서 2025년 6월 말 8.36%로 급등했으며 후보들은 NPL 정리·자회사 전환·조합 한도대출 등 정상화 방안을 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