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저축은행이 서민금융을 선도하는 중추적 금융기관으로서 위상과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 서민·생산적 금융 활성화 제도 개선, 영업채널 확대, 부실채권 정리(PF·NPL 자회사·배드뱅크·새출발기금 등)와 건전성·내부통제 강화, 차세대 전산(IFIS) 및 정보보호 강화로 소비자 보호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그는 2025년 연체율을 1년 9개월 만에 6%대 달성과 흑자전환 성과를 거뒀다며 현장과 내부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