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현대자동차와 제휴해 차량 계약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주는 은행권 최초 '자동차 적금'을 오는 1월 9일 출시하며 최대 연 8.8%의 금리를 제공한다.
- 이 상품은 새해 3월 31일까지 1만좌 한도로 운영되고, 적금 가입자에게 현대차 차량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계약금 할인 쿠폰과 구매 단계별 보상 구조를 제공한다.
- 기존 제휴 적금과 달리 수천만원대 자동차 구매를 전제로 설계돼 차별화되며, 신한은행과 현대차는 향후 자동차금융(대출 등) 서비스를 공동 기획·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