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들이 출시한 원금보장형 실적배당 상품인 종합투자계좌(IMA)가 출시 직후 완판되며 고액자금의 증권사 쏠림(머니무브)을 일으키고 있다.
- 은행권은 예금 금리를 3%대까지 올리고 코스피200 연계 지수연동형 예금, 공동구매 정기예금 등 고금리·지수연동 상품으로 고객 유치에 맞대응하고 있다.
- 다만 IMA는 예금자보호법 대상이 아니고 중도해지 시 손실 가능성 및 수수료·세금 차감 후 실질수익이 3%대에 그칠 수 있어 은행 예·적금 경쟁력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