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가 2026년부터 재난 대응 체계와 공공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행정을 본격 도입하기로 함.
- 2026년 2월부터 기후재난(태풍·홍수·산불 등) 시에도 민방위 사이렌을 가동(약 48시간 배터리), 재난 피해자 지원 기준 완화 및 소상공인에서 중소기업으로 생계지원 확대(2026년 4월 시행·2025년 3월 21일 경북 산불부터 소급 적용).
- 지자체 방재성능목표를 100~200년 빈도로 상향(국제 기후모형 CMIP 반영, 2025년 12월 통보), 2026년 국민안전24 통합플랫폼 시범 서비스 시작·2027년까지 단계적 개편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