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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카카오그룹의 시가총액이 3개월 새 두 계단 하락해 2026년 1월 16일 종가 기준 47조2751억원으로 국내 10위에 머물렀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대 약화 등으로 계열사 주가가 하락했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등 주요 계열사는 가계대출 규제, 알리페이 관련 주식대차 이슈, 신작 부재·아티스트 이슈 등 개별 악재로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PER·PBR이 경쟁사 대비 높아 가치 회복 필요성이 제기된다. 경영진은 계열사 축소(99→80곳)와 AI 통합브랜드 ‘카나나’의 카카오톡 도입(1분기 예정), 카카오뱅크 밸류업 등 체질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실적·기업가치 회복을 모색 중이다.
왜 중요한가: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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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18일 오전 체크·미니카드 일시중단…후불교통카드 정상 이...
카카오뱅크는 카드 시스템 업데이트로 2026년 1월 17일 오후 11시50분부터 1월 18일 오전 7시까지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중에는 체크·미니카드의 발급·해지, 국내·해외 온·오프라인 결제(결제 취소 포함), CD·ATM 입출금, 카드 정지·분실 신고, 미니카드 티머니 충전 및 카드 관련 상담 등 대부분 카드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 다만 체크카드의 후불교통 기능과 제휴 신용카드(카카오뱅크 줍줍 신한카드) 서비스는 정상 이용 가능하며,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종료 시점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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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불붙자 은행 '목표전환형 펀드' 불티
코스피 상승에 힘입어 은행권에서 지수 연계형인 '목표전환형 펀드'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설정한 6~8% 목표수익률 도달 시 자동으로 주식형에서 채권형으로 전환해 수익을 보호하는 구조다.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누적 판매액은 3조6082억원에 달하고, 올해 1월 1~14일 판매량만 약 1445억원(약 2주간 1500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의 상품이 출시 45일 만에 목표수익률(6%)을 조기 달성하는 등 수요가 몰리지만, 전문가들은 목표 미달 시 원금 손실 위험과 목표 달성 후 채권 전환 시 추가 주가 상승분을 얻을 수 없는 점을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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