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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로 중저신용자 대출만 1조
카카오뱅크가 AI 기반 서비스 도입으로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을 추진하며 고객 중심 모바일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음. 2017년 출범 이후 개인·개인사업자 대상 중·저신용자에게 자체 신용대출 15조원을 공급했으며, 지난해 9개월간만 1조6500억원을 취급함. 비금융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통해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에게 추가로 약 1조원 규모 대출을 공급하며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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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금융대상은 고객 중심 경영의 산물"(심사평)
2026 이데일리 금융대상 심사평에서 김용진 서강대 교수는 수상 금융사들이 세심하고 체계적인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금융소비자 후생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평가했다. KB라이프는 CEO 직속 소비자보호 TF와 CCO 선임으로 거버넌스를 강화했고, 카카오뱅크는 AI 기반 포용금융과 보이스피싱 탐지 AI 모델 등으로 소비자 보호를 선도했다. 토스뱅크는 포용금융으로 접근성 개선을, 우리은행은 생성형 AI 대출상담원 도입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한화·신한·KB국민카드·애큐온·신한은행 등도 소비자보호·금융보안·취약계층 지원·건전성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고 삼성화재 이태호에게는 서비스 기여 특별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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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은행 꿈꾸는 카뱅⋯금융 앱 진화 빨라진다
카카오뱅크는 AI를 기본 틀로 하는 'AI 네이티브 은행'을 목표로 이체·검색·계산기·모임통장 관리 등 주요 금융 기능에 AI를 깊게 접목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수어 상담 도입과 AI 기반 이상거래탐지(FDS) 고도화 등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였고, 자연어 이체(예: "엄마에게 1000원 이체")로 수신자와 계좌를 자동 식별하는 기능도 구현했다.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도 내부 AI 행사·프롬프톤 개최와 차세대 금융상담 출시 등으로 AI 서비스·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며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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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가, 1월 28일 장중 23,350원 0.21% 하락
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카카오뱅크 주가는 전일 종가(23,400원)보다 50원(0.21%) 하락한 23,350원을 기록했다. 시가 23,700원·고가 23,750원·저가 23,250원으로 형성됐고, 거래량은 616,665주·거래대금 144억 8,300만원으로 변동폭은 500원이었다. 시가총액 11조 1,382억 원(코스피 65위), PER 24.25배(동일업종 8.26배), 배당수익률 1.54%, 외국인 보유비율 14.8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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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2026-01-28 방송된 MTN '수익 내비게이터'에서 김솔지 진행, 배준호·이슬이 어드바이저가 출연해 시장 전망과 종목 추천을 제시.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카카오뱅크(323410)를 추천하며 코스닥 3000 육성과 카카오의 스테이블코인 TF·웹3 개발, 가상자산 법제화 시 신사업 수혜를 근거로 제시. 이슬이 어드바이저는 실리콘투(257720)를 추천하며 미국→유럽·중동으로의 글로벌 확장, K-뷰티 인큐베이터 역할 강화와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을 강조했고, 양측의 과거 추천 성과도 함께 소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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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은행, 모임통장 경쟁 확산…생활금융 핵심 상품으로 부상
온라인은행 전반에서 '모임통장' 경쟁이 확산되며 20대의 데이트 통장부터 50대 이상 계모임까지 전 연령층의 생활금융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선두 카카오뱅크는 이용자 1,200만명 돌파(50대 이상 비중 30% 이상), 잔액이 지난해 말 기준 10조원을 넘어 수신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토스뱅크·케이뱅크 등 후발주자들도 기능을 강화하며 경쟁에 가세했고, 정기 회비 구조로 저원가성 예금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 유입·플랫폼 체류를 늘리는 핵심 전략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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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안정 속 변화' 임원 배치…내부통제·리스크 관리 힘쓴다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2026년 초 임원 재배치를 통해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강화를 추진했다. 카카오뱅크는 김근수 부대표 등 6명 신규 선임·김경화를 준법감시인으로 임명했고, 케이뱅크는 유형민 준법감시인을 선임(임기 2026.1.18~2028.1.17), 토스뱅크는 주정명 위험관리책임자를 연임했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기조에 맞춰 은행들이 선제적으로 지배구조를 손보고 있으며 행장 연임 여부(케이뱅크 최우형·토스뱅크 이은미)도 관심사로 부상했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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