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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로 중저신용자 대출만 1조
2017년 출범 이후 개인·개인사업자 대상 중·저신용자에게 자체 신용대출 15조원을 공급했으며, 지난해 9개월간만 1조6500억원을 취급함. 비금융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통해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에게 추가로 약 1조원 규모 대출을 공급하며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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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출범 이후 개인·개인사업자 대상 중·저신용자에게 자체 신용대출 15조원을 공급했으며, 지난해 9개월간만 1조6500억원을 취급함. 비금융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통해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에게 추가로 약 1조원 규모 대출을 공급하며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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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AI를 기본 틀로 하는 'AI 네이티브 은행'을 목표로 이체·검색·계산기·모임통장 관리 등 주요 금융 기능에 AI를 깊게 접목하고 있다.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도 내부 AI 행사·프롬프톤 개최와 차세대 금융상담 출시 등으로 AI 서비스·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며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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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은행 전반에서 '모임통장' 경쟁이 확산되며 20대의 데이트 통장부터 50대 이상 계모임까지 전 연령층의 생활금융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토스뱅크·케이뱅크 등 후발주자들도 기능을 강화하며 경쟁에 가세했고, 정기 회비 구조로 저원가성 예금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 유입·플랫폼 체류를 늘리는 핵심 전략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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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브랜드 ATM을 5개에서 45개로 확대했고 월평균 이용 건수는 2023년 11월 3만7천건에서 2024년 11월 22만7천건으로 약 6배 증가해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자체 브랜드 ATM을 운영한다. 브랜드 ATM은 VAN사에 위탁·법적 소유가 VAN인 구조로 케이뱅크는 수수료 수입 없이 비용만 부담했으며, 수수료 비용은 2021년 249억→2024년 531억원으로 급증했고 2024년 수수료 손익은 3억5천만원 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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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방송된 MTN '수익 내비게이터'에서 김솔지 진행, 배준호·이슬이 어드바이저가 출연해 시장 전망과 종목 추천을 제시.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카카오뱅크(323410)를 추천하며 코스닥 3000 육성과 카카오의 스테이블코인 TF·웹3 개발, 가상자산 법제화 시 신사업 수혜를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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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2026년 초 임원 재배치를 통해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강화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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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데일리 금융대상 심사평에서 김용진 서강대 교수는 수상 금융사들이 세심하고 체계적인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금융소비자 후생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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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카카오뱅크 주가는 전일 종가(23,400원)보다 50원(0.21%) 하락한 23,35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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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열린 '2026 이데일리 금융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위원장상은 KB라이프가 수상했다. KB라이프는 초고령사회 대비를 위해 보험의 역할을 요양·돌봄·건강관리로 확장하고, 생보업계 최초로 요양사업에 진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