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2026년 초 임원 재배치를 통해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강화를 추진했다.
- 카카오뱅크는 김근수 부대표 등 6명 신규 선임·김경화를 준법감시인으로 임명했고, 케이뱅크는 유형민 준법감시인을 선임(임기 2026.1.18~2028.1.17), 토스뱅크는 주정명 위험관리책임자를 연임했다.
-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기조에 맞춰 은행들이 선제적으로 지배구조를 손보고 있으며 행장 연임 여부(케이뱅크 최우형·토스뱅크 이은미)도 관심사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