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브랜드 ATM을 5개에서 45개로 확대했고 월평균 이용 건수는 2023년 11월 3만7천건에서 2024년 11월 22만7천건으로 약 6배 증가해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자체 브랜드 ATM을 운영한다.
- 브랜드 ATM은 VAN사에 위탁·법적 소유가 VAN인 구조로 케이뱅크는 수수료 수입 없이 비용만 부담했으며, 수수료 비용은 2021년 249억→2024년 531억원으로 급증했고 2024년 수수료 손익은 3억5천만원 적자였다.
- 케이뱅크는 오프라인 접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지하철 역사 집중 배치·을지로4가역 역명 병기 등)를 목표로 단기 비용을 감수하되 장기적 고객 확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고객 수는 2023년 말 약 900만명에서 2년 만에 1,500만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