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28일 열린 '2026 이데일리 금융대상' 시상식에서 안창국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KB라이프의 시니어 라이프케어 플랫폼 등 수상 기업의 혁신을 소개하며 소비자 편익 제고를 평가했다.
- 정부는 약탈적 대출·불완전판매 차단, 금융범죄의 사전예방 및 엄정처벌, 금융취약계층의 비용 경감·신속한 재기 지원 등 소비자 보호와 포용금융을 중심으로 한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 안 상임위원은 금융권에 기존의 낡은 틀을 깨고 소비자 보호와 따뜻한 포용금융을 실현하는 새로운 그림을 그려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