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23일부터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차주 대신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면서 핀테크업계가 AI 기반 대행 서비스를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뱅크샐러드·핀다 등 주요 핀테크는 소비자 금융·거래 정보를 AI로 분석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으면 자동으로 요구권을 청구하는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 다만 적용 대상은 KB·신한·하나·우리·IBK·NH농협·SC제일·카카오·토스뱅크 등 13개 은행의 개인 대출(1금융권)에 한정돼 실효성·대상 확인·2금융권 확대 여부 등 한계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