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본격화하면서 중·저신용자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토스뱅크·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이 광주·경남·전북 등 지방은행과 공동대출·협업을 확대해 이자수익과 리스크를 분담하며 갈아타기 수요를 선점하려 한다. 인터넷은행 특례법상 대면 영업 제약으로 법인대출이 제한돼 현재 기업대출이 개인사업자 중심인데, 공동대출로 성장 여력을 넓히는 흐름이 계속될 전망이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 논의가 확산되며 정치권에서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활성화 수단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제기됐다.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카카오페이는 별도 구축 없이 스테이블코인 연동이 가능하고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증권 TF 구성으로 수혜주로 부상했다. 증권가는 제도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혁신과 규제 간 균형이 시장 파급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평가, 기대감에 따른 단기 주가 변동도 관찰된다고 분석했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금융·커머스 결합 가속… 은행권 '생활밀착형 금융' 전면전
은행권이 금리 하락과 빅테크·인터넷은행의 공세 속에서 유통·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금융을 일상에 녹여내는 ‘임베디드 금융’으로 생활밀착형 금융 경쟁을 가속하고 있다. 케이뱅크의 무신사 연계 체크카드·충전계좌, 신한·KB·카카오뱅크의 대형 유통·브랜드 제휴, 농협의 당근페이·부동산 안심송금 등 결제·계좌·혜택을 플랫폼에 통합하는 구체적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플랫폼 내 금융 접점 확대는 고객 충성도와 거래 지속성을 높일 수 있으나, 일부 빅테크로의 과도한 쏠림이 시스템 리스크를 키우고 서비스 중단 시 대규모 파급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토스뱅크, 인터넷전문은행 1월 브랜드평판 1위 '고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5년 12월 28일부터 한 달간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빅데이터 4,698,239개를 분석한 결과, 전월(4,885,515개) 대비 3.8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순위는 1위 토스뱅크(브랜드평판지수 2,164,896·전월 대비 +3.37%), 2위 케이뱅크(1,355,842·-12.07%), 3위 카카오뱅크(1,177,501·-5.74%)로 나타났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CEO 지수와 긍부정 평가·미디어 관심도·소비자 참여·소셜 대화량 등 빅데이터 항목 및 정성평가를 종합해 산출된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더벨]한국증권 2년만에 IB그룹장 선임, 기업금융 책무 전담
한국투자증권이 2년 만에 IB그룹장을 부활시켜 김광옥 부사장(2025년 12월 26일 선임·임기 1년)을 IB그룹장으로 임명해 IB 책무를 전담하게 했다. 금융당국의 책무구조도 도입으로 그간 공석이었던 IB그룹장 직을 더 이상 비워둘 수 없게 되었고, 김성환 대표가 맡아오던 IB 관련 최종 책임이 김광옥에게 이전되었다. 김광옥은 1967년생 고려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한신증권(1993) 등에서 IB 경력을 쌓았고 한국투자금융지주 준법감시인(2015), 한국투자파트너스 CIO(2018), 카카오뱅크 부대표(2020)를 거쳐 2025년 말 복귀했으며 기업금융·사모운용·탄소배출권·신기술금융·ESG·자회사 관리·내부통제 등 핵심 책무를 맡는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대표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