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이 2년 만에 IB그룹장을 부활시켜 김광옥 부사장(2025년 12월 26일 선임·임기 1년)을 IB그룹장으로 임명해 IB 책무를 전담하게 했다.
- 금융당국의 책무구조도 도입으로 그간 공석이었던 IB그룹장 직을 더 이상 비워둘 수 없게 되었고, 김성환 대표가 맡아오던 IB 관련 최종 책임이 김광옥에게 이전되었다.
- 김광옥은 1967년생 고려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한신증권(1993) 등에서 IB 경력을 쌓았고 한국투자금융지주 준법감시인(2015), 한국투자파트너스 CIO(2018), 카카오뱅크 부대표(2020)를 거쳐 2025년 말 복귀했으며 기업금융·사모운용·탄소배출권·신기술금융·ESG·자회사 관리·내부통제 등 핵심 책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