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현물 강세가 지수선물·옵션으로까지 확산되며 개별주식선물 거래가 반도체·AI 인프라, 2차전지, 조선·중공업·방산, 금융·바이오 등 시가총액 상위 업종 전반으로 확대됐다.
- AI 서버 투자와 고부가 패키징 수요로 반도체와 부품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ESS·전력망·전기차 수요로 2차전지 섹터가 지지를 받는 한편 글로벌 물동량 회복과 에너지 인프라 기대감으로 조선·중공업과 방산이 부각됐다.
- 증권사들은 개별주식선물 거래 확대를 단기 투기보다는 대형주 중심의 방향성 탐색으로 보고 구조적 성장·실적 안정 업종으로 자금이 분산되며 테마별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