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스코어가 블라인드·잡플래닛에 공개된 2025년 12월 말 기준 평점을 분석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의 조직문화 점수를 집계했다.
- 직원 1만명 이상 민간기업에서는 기아가 평균 3.85로 1위(여러 항목 톱3), 시중은행들이 상위권을 차지했고, 1만명 미만군은 경동도시가스(4.45)·네이버파이낸셜(4.35)·네이버클라우드(4.3) 등이 높아 소기업군 상위 10개 평균(4.22)이 대기업군(3.60)보다 높았다.
- 업종별 평균은 공기업이 3.78로 최고였고 지주·에너지·은행이 상위권, 반면 유통·생활용품·자동차·부품 업종은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공기업은 특히 워라밸·복지·사내문화에서 강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