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사들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해 컨소시엄·연합 구성을 적극 검토하며 하나금융이 BNK·JB·iM금융·SC제일은행·OK저축은행 등과 MOU를 맺는 등 물밑 협의가 활발하다.
-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지연과 이른바 '은행 51%룰' 논쟁으로 발행 구조가 불확실해졌고, 은행법상 지분 제한(최대 15%) 때문에 은행 중심 발행 시 최소 4개 은행 연합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작용한다.
- KB·토스·삼성카드 등 은행·핀테크·카드사 간 협력 가능성뿐 아니라 카카오·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참여 가능성도 존재해 업계는 아직 초기 단계로 모든 시나리오를 열어두고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