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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는 국내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한계가 커지자 디지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분투자·기술협업·스테이블코인 등 간접 진출로 해외 시장에서 수익원 다각화와 리스크 최소화를 추진한다.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지분 10.05%·1139억 투자) 성공 사례와 태국 가상은행 '뱅크X'(초기 지분 10%·단계적 확대 계획)에서 앱·상품기획·IT 전반을 주도하고, 몽골에는 대안신용평가모형(카카오뱅크스코어) 기술이전으로 진출 준비 중이다. 케이뱅크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제송금·결제 PoC(UAE·태국·한·일 협력)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토스뱅크는 리투아니아 등 유럽 진출 가능성 및 신흥·선진시장에서의 고객경험 혁신을 중장기 전략으로 검토·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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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금리인하요구권 이자감면액 은행권 1위 '우뚝'...비결은?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금리인하요구권으로 인한 이자감면액이 154억8500만원으로 전년(97억600만원) 대비 59.5% 증가해 13개 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 수용률은 22.15%→30.38%로 8.23%포인트 상승했고 수용건수는 25만5천여건→39만3천여건으로 급증했으며 신청건수는 129만4천여건(은행권의 42%)으로 최다였다. 앱 상시신청·제도 안내 강화·소득서류 스크래핑 등 고객 편의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금융위 표창을 받았고, 카뱅은 향후에도 신청 프로세스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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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자체, 여성기업 성장금융 지원 확대
NH농협금융지주, 2차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개최해 출범 3개월 만에 7조5000억원 공급(연간 목표 19조2000억원의 39%)을 보고하고 해양·항공·방위 등 지역 기반 산업·신재생에너지·모험자본·마을기업 등 지원 확대 방안 논의. KB국민은행,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5년간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해 자금관리·맞춤형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임직원 신용대출 등 기관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협력 추진. 카카오뱅크는 사회연대은행·신용회복위원회와 ‘프로젝트 다시, 봄’ 협약으로 금융위기 청년(19~39세)에 연 1% 초저금리 생계비(최대 300만원)·고금리대환(최대 500만원)·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애큐온캐피탈은 여성 네트워크 ADY 주도로 한부모가정 정서·자립 지원 활동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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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담대 금리 0.2%p 인하…"실수요자 부담 감면"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2%포인트 인하해 실수요자 부담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상품별로 5년 고정형 최저 금리는 연 4.69%이며 6개월 변동형은 연 4.288%로 제시됐다. 주담대 갈아타기(전환) 금리는 0.5%포인트 인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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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트렌드] 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30세 청년… 장기기증으로 생명 나...
30세 오선재 씨가 심장·폐·간·신장(양측)·안구(양측)를 기증해 총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고, 유가족은 평소 기증 의사에 따라 동의하며 어머니도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사회연대은행·카카오뱅크·신용회복위원회가 '프로젝트 다시, 봄' MOU를 체결해 19~39세 금융취약 청년에게 생계비 대출 최대 300만 원·고금리 대환 최대 500만 원을 연 1%로 제공하고 재무 진단과 제도권 복귀를 지원한다. 기업·단체의 나눔 사례로 LG유플러스 임직원 기금 500만 원으로 시각장애인 가구 의료비 지원, 녹십자수의약품의 길고양이 건강관리·의료봉사·제품지원, 대구 어린이집·초록우산·지미션·우원의 생활물품 기부 및 유산기부 약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실질적 지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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