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금리인하요구권으로 인한 이자감면액이 154억8500만원으로 전년(97억600만원) 대비 59.5% 증가해 13개 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
- 수용률은 22.15%→30.38%로 8.23%포인트 상승했고 수용건수는 25만5천여건→39만3천여건으로 급증했으며 신청건수는 129만4천여건(은행권의 42%)으로 최다였다.
- 앱 상시신청·제도 안내 강화·소득서류 스크래핑 등 고객 편의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금융위 표창을 받았고, 카뱅은 향후에도 신청 프로세스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