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대형 IPO 확보 실패와 중복상장 규제 강화로 상장 철회·연기 사례가 늘며 주관 실적 순위가 9위로 추락했다.
- 올해 1분기에는 1,436억 원으로 업계 3위에 올랐고, 한패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형 딜 5건을 주관하며 건수 기준 최다 실적을 기록해 중소형 집중 전략으로 반등했다.
- 과제는 조 단위 대형 딜 복귀로 위상 회복이며, 김광옥 IB그룹장 선임 등 조직개편으로 체질 개선을 시도했지만 2분기는 대형 딜 부재로 시장이 위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