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금융지주 3사(JB·BNK·iM)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컨센서스는 총 5,63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으며 JB 1,892억(+16.2%), BNK 2,212억(+32.8%), iM 1,531억(-0.8%)로 이자이익 및 NIM 개선이 실적 호조 배경이다.
- 다만 지역 경기 둔화·인구 감소·대출 성장 한계 등 구조적 제약으로 기존 영업만으로는 성장 지속에 한계가 있다.
- 대응책으로 디지털 전환과 외부 협업·정책·인프라 금융 확대를 통한 사업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며(부산銀의 카카오뱅크 공동대출·해상풍력 PF 참여, 전북·iM의 네이버페이·비대면 보증 협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