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금융위원회와 9개 카드사·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핀테크사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안정적 지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행안부는 사업 전반을 총괄(계획·예산·시스템 구축), 지방정부는 지급수단 확보·민원 처리·정산을, 금융기관은 지급·시스템 구축 및 개인정보 위·수탁 관리를 맡는다.
- 지원금은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를 우선 지급하며, 국민 약 70% 대상에 1인당 10만∼60만원을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