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은행들이 챗봇 단계를 넘어 전사 시스템과 연동해 스스로 판단·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AI 비서·AI 뱅커)를 빠르게 도입하며 AI 네이티브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 신한의 AI 브랜치(60개 업무 자동화), 여신심사 지원 에이전트, 우리은행의 175개 에이전트 구축 등으로 업무 처리 속도 30~50% 개선과 ‘1인 1AI’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 그러나 AI의 할루시네이션(허위정보) 리스크가 금융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인간의 최종결정권 보장, 출처 제한·검증된 내부데이터 기반 운영 등 강력한 안전장치 도입이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