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이 16일 공식 출범해 기관 중심의 생태계 확장 방안(‘Ethereum Korea One’)을 선언했다.
- 논스클래식을 주축으로 총 10개 멤버사가 생태계·커뮤니티, 인프라, 기관 브릿지, 미디어·콘텐츠 등 4개 부문에서 활동하고 미래에셋·하나·KB증권, 카카오뱅크·토스 등 전통금융·핀테크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 비탈릭 등 이더리움 관계자들은 탈중앙성·신뢰성 강화를 촉구하고 규제의 유연성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한국은 거래시장은 크나 코어 개발·오픈소스 기여가 부족해 기업들이 해외법인 설립 등으로 선제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