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개인대출을 넘어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상 기업대출까지 공동대출로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부산은행 MOU 등으로 모델이 확산 중이다.
- 인뱅은 광범위한 고객·비대면 플랫폼과 데이터·영업을, 지방은행은 지역 기반 기업심사·현장 실사·신용평가 역량을 맡아 자산·자금 부담을 50대50 등으로 분담해 시너지를 노린다.
- 연체율 상승과 자산건전성 악화, 사후관리·책임 분담의 공백 가능성, 대출 규제 및 제도 변수 등으로 부실 전이 우려가 커 리스크 관리 체계 마련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