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지난해 부실채권 매상각 규모가 총 9,861억원(상각 6,705억원·매각 3,156억원)으로 1조원에 근접했다.
- 은행별로는 토스뱅크 4,867억원(상각 3,350·매각 1,517), 케이뱅크 2,637억원(상각 1,292·매각 1,345), 카카오뱅크 2,357억원(상각 2,063·매각 294)이다.
- 원인은 포용금융에 따른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누적 공급 32.9조·목표비중 30% 초과)로 연체·정리비용이 늘어난 점이며, 표면적 건전성 개선은 적극적 매상각의 결과라 당국의 인센티브·관리 방식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