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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신용평가모델’·케뱅 ‘보증담보’…인뱅 포용금융 전략 차별화
인터넷은행들이 중저신용자 포용금융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자체 신용평가모델로 신용대출을 확대하고, 케이뱅크는 보증기관 연계와 담보 중심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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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들이 중저신용자 포용금융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자체 신용평가모델로 신용대출을 확대하고, 케이뱅크는 보증기관 연계와 담보 중심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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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들이 시장금리 상승에도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잇달아 낮추고 있다. 우리은행은 우대금리를 최대 1.1%포인트로 확대하고, 카카오뱅크는 고정·변동형 주담대 금리를 각각 0.3%포인트 인하했다. 가계대출 감소와 우량 차주 확보 경쟁, 포용금융 기조가 금리 인하 배경으로 꼽히며 다른 은행 확산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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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가 1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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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신규취급 비중 30% 목표를 모두 넘겼다. 카카오뱅크는 신규취급액 기준 45.6%로 가장 높았고,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도 각각 34.5%, 33.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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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업계기상도에서 KB국민·신한·하나·IBK기업·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맑음’,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구름조금’으로 평가됐다. 우리은행은 전세대출 사기 금융사고 보고 지연으로 과태료 제재를 받았고, NH농협은행은 일부 아이폰 이용자 대상 스마트뱅킹 앱 접속 장애로 불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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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이상을 유지해 포용금융 목표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