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업계기상도에서 KB국민·신한·하나·IBK기업·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맑음’,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구름조금’으로 평가됐다.
-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신용점수 개선 효과로 포용금융 성과를 보였고, 신한은행은 나라사랑카드 30만좌 돌파,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관련 심사 이슈가 주목됐다.
- 우리은행은 전세대출 사기 금융사고 보고 지연으로 과태료 제재를 받았고, NH농협은행은 일부 아이폰 이용자 대상 스마트뱅킹 앱 접속 장애로 불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