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들이 중저신용자 포용금융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자체 신용평가모델로 신용대출을 확대하고, 케이뱅크는 보증기관 연계와 담보 중심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
- 카카오뱅크의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신규 비중은 각각 32.3%, 45.6%였고, CSS 기반 대안평가로 신용점수 개선과 고신용 전환 효과도 나타났다.
- 케이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신규 비중이 각각 31.9%, 33.6%였으며, 보증서 대출과 소상공인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금융당국 목표를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