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인하 전망 속 '오늘 금리가 가장 높다'는 인식에 예·적금 자금이 몰리며 5대 은행 1년 정기예금 잔액이 약 909조3403억원으로 전달보다 약 18조원 증가함.
- 국내 19개 은행의 1년 정기예금 38개 중 14개가 연 3.5% 초과였으나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대형은행과 인터넷은행의 대표 상품은 대부분 기준금리(연 3.5%)를 밑돌음.
- 지방은행·수협은행은 디지털·이벤트 우대로 높은 금리를 제시해 상위권을 차지했고, 최고 상품은 iM뱅크 'iM 주거래 우대예금' 연 3.81%·제주은행 'J정기예금' 연 3.75% 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