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케이뱅크가 대출 갈아타기와 대출비교 플랫폼 확대로 상반기 대출 잔액·이자이익·플랫폼 수익에서 큰 폭 성장했다.
-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2,314억 원(+25.9%), 여신잔액 42.6조 원(+25.7%), 이자이익 1조1,811억 원(+24.8%)이며 플랫폼을 통해 약 1.3조 원 대출을 실행했다.
- 케이뱅크는 6월 말 여신잔액 15.67조 원(+23.7%), 1분기 순이익 507억 원(+387.5%), 이자이익 1,357억 원(+31.9%)으로 실적이 급증했고 IPO를 앞두고 플랫폼·앱 평판을 개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