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와 포용금융 기조로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에 주력하며, 카카오뱅크는 내년 순증 1조원·말잔 2조원 목표와 이차보전 커버리지 31%→80% 확대 계획을 밝혔다.
- KB 등 전통 은행과 iM뱅크·제4인터넷은행 컨소시엄도 소상공인 특화 상품과 심사 완화로 시장을 공략(예: KB '사장님+ 마이너스통장' 최대 1억원).
- 건전성 우려가 핵심 과제로,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이 5월 기준 0.69%로 1년 새 0.24%p 상승해 9년6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고 인터넷은행 기업대출 연체율도 급등해 신용평가 모델 고도화 등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