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가 국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영향으로 6월 이후 2개월 만에 연 3.5%를 웃돌았다.
- 카카오뱅크는 8월14일 가산금리를 0.2%포인트 올려 혼합형이 연 3.58~5.85%·변동형이 연 4.19~6.96%로 상승했고, 케이뱅크도 최근 여러 차례 인상해 최저금리가 올라갔다.
- 반면 예·적금 금리는 빠르게 하락해 카카오·케이뱅크가 정기예금 금리를 0.05~0.2%포인트 인하했으며 당분간 인터넷은행에서 연 3.5% 이하 주담대는 어려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