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가산금리를 0.2%포인트(전월세 0.1%p) 올렸고 케이뱅크도 변동·주기형 아파트담보대출을 0.1%포인트 인상하는 등 인터넷은행도 잇따라 대출금리를 인상했다.
- 최근 전체 금융권의 주담대 잔액이 한달에 5조6000억원, 5대 은행은 7조6000억원 증가하자 금융당국은 DSR 중심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로 대출 관리를 주문했으나 대출 수요는 지속되고 있다.
- 반면 예금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하락해 예대금리차가 벌어지고 있어 은행들의 '이자장사' 비판이 제기되며 정책 효과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