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중·저신용 소상공인 전용 '신속드림자금' 1,000억 원을 출시해 모바일 비대면으로 신용평점 839점 이하 업체에 최대 3,000만 원(1년 거치·4년 균등상환), 이자차액 1.8% 보전 및 보증료 50% 지원을 제공한다.
-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어 비대면 심사·대출을 진행하며 은행들은 2025년까지 총 80억 원을 신보에 출연하고 은행별로 순차적 서비스 개시(카카오 8월 9일 등)가 예정돼 있다.
- 서울시는 이와 별개로 중소기업육성자금 총 1조8,650억 원과 희망동행자금 4,000억 원 등 추가 금융지원책을 운용하고 티몬·위메프 피해 구제를 위한 700억 원 긴급자금 투입으로 금융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