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8대1 경쟁을 뚫은 임직원 15명이 8월 25~31일 인도네시아 마욱 지역으로 파견되는 봉사활동을 위해 13일 판교오피스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 현지에서 한주앙 직업전문고에 최신 컴퓨터·기자재를 갖춘 ICT 교실을 구축하고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주거환경 개선 공사와 학생들과의 교류(페이스페인팅 등)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활동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에 2억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자카르타 코딩·AI 교육·벽화 작업, 고려인 지원(1억원), 동남아 기후사업 유니세프 기부(10억원) 등 해외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