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8월 14일 판교에서 계열사 대표들과 준법과신뢰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차원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공동서약식'을 진행했다.
- 서약서는 불공정거래 방지, 임직원 교육·모니터링, 준법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했고 그룹사 최초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을 약속했다.
- 관련 TF(가칭)를 구성해 제도화를 추진하며 이번 조치는 준신위 권고에 따른 것으로 경영진은 투명한 기업문화와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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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기사의 직접 주체는 카카오 그룹이며 카카오뱅크는 명시되지 않았다. 다만 그룹 차원의 공정거래·준법 강화는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계열사 운영과 지배구조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어 업계/그룹 차원의 관련성은 있다.
왜 눈여겨볼까 · 중기
16개 매체의 27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부정 요인이 함께 확인됩니다. 브랜드·고객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카카오는 준법과신뢰위원회 권고에 따라 8월 14일 판교에서 그룹 차원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공동서약식'을 열고 공정거래 법규 준수를 다짐했다.
AI 요약·분석 안내
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m-i.kr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기사 날짜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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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직접 주체는 카카오 그룹이며 카카오뱅크는 명시되지 않았다. 다만 그룹 차원의 공정거래·준법 강화는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계열사 운영과 지배구조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어 업계/그룹 차원의 관련성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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