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450조원 규모 개인사업자 대출에 집중하며 3사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1분기 기준 3조8966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3373억원)보다 66.7%(1조5593억원) 증가했다.
-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각각 급증(카카오 1조1481억·전년 2478억, 케이뱅크 1조491억·전년 3436억)한 반면 토스뱅크는 1조6994억으로 소폭 감소해 은행별 편차가 나타났다.
- 개인사업자대출은 연체·취약차주 발생 위험이 높아 1분기 연체율이 1.62%로 시중은행 평균 0.44%를 크게 상회해 건전성 우려가 제기되며 은행들은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