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6월 말 기준 중저신용 신용대출 평균 잔액이 4조7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9.3% 증가해 신용대출 비중이 32.5%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4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180%↑), 사업자 고객 85만명이다.
- 케이뱅크는 2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이 33.3%로 상승했고 1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4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5% 급증했으며 소상공인 대상 '사장님' 시리즈와 부동산담보대출 등 상품을 확대했다.
- 자산건전성은 개선 추세로 카카오뱅크 2분기 연체율 0.48%·대손비용률 0.53%(3개 분기 연속 개선), 케이뱅크 상반기 연체율 0.90%·대손비용률 1.42%로 전년 대비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