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전 계열사 대표와 준법과신뢰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그룹 차원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공동서약식’을 열어 공정거래 법규 준수를 공식 다짐했다.
- 서약서에는 불공정거래 예방, 임직원 교육 및 모니터링, 준법시스템 구축 등이 담겼고 카카오는 그룹사 최초로 법제화 예정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하기로 했다.
- 나머지 계열사들도 내년부터 순차 도입을 약속했으며 그룹 차원의 자율준수 TF를 구성해 준법경영과 ESG 실현에 나서기로 했고 위원회는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