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8월 14일 판교에서 '카카오 그룹 자율준수 공동서약식'을 열고 그룹 차원의 공정거래 법규 준수를 공식 다짐했다.
- 서약서에는 불공정거래 예방, 임직원 교육·모니터링·준법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됐으며, 개정 공정거래법에 따라 그룹 최초로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하고 내년부터 계열사에 순차 도입·TF를 구성하기로 했다.
- 정신아 대표 등 계열사 대표와 준법과신뢰위원회가 참석해 이번 조치를 공정거래 문화 정착의 출발점으로 평가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